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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비전클럽 6월 월례 예배

                     

이영훈 목사,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불가능 없다"

국민비전클럽 6월 예배가 11일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 드려졌다. 이날 정계, 재계, 교계에서 활동하는 크리스천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특별히 이날 예배에는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맞아 고국을 찾은 선교사들도 참석했다.

국민일보 사목 배삼한 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의 대표기도, 신원에벤에셀중창단의 찬양, 이영훈 담임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시 2:1~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성경적 가치관이 지켜지고 우리 삶에 뿌리내릴 때 많은 문제들이 다 사라지고 갈등과 대비가 다 사라지고 화해와 일치로 위대한 대한민국을 이룰 줄 믿는다"며 "이 모든 것에 우리의 기도가 더 해져야 한다. 늘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지혜를 구하라. 하나님이 주시는 리더십과 결단력을 기도로 하나님께 얻어서 모든 중요한 일들을 해내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예배는 이철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의 축도 후 문서선교상 시상이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대교구 부문(금천, 강서1·2, 용산, 마포1·2, 구로, 영등포, 동작, 은평, 양천)과 지성전 부문(강서, 남구로, 동작, 양서) 수상 대표들에게 시상했다.

2부로 진행된 월례회에서는 박성철 회장(국민비전클럽), 김진표 의원(국회의장 후보), 황우여 장로(전 교육부총리)가 인사 말씀을 전했다. 김용만 선교사(우크라이나)는 선교보고 및 간증을 하면서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에서 하루속히 전쟁이 종식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도해 줄 것을 참석자들에게 부탁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2.06.19. am 10:37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