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렘 29:11 ◎ 찬송 : 95장(통 82장)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심판의 하나님이시기도 하지만 죄인을 용서하시고 좋은 것을 허락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기도 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며 죄를 범하였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70년간 바벨론의 포로로 보내셔서 그들로 하여금 철저히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이 다시 본토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그들에게 재앙이 아닌 미래와 희망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미래와 희망을 주시고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심판이 아니라 은혜를 베푸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미래와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승리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