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 46:1~3 ◎ 찬송 : 419장(통 478장)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보호해주시면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안전하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렇기에 오늘 본문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피난처가 되어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기만 하면 피난처이신 하나님을 우리 삶 가운데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살다 보면 인생의 고난과 나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어려움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모든 상황에서 담대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항상 함께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고난 중에도 담대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피난처이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오늘도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