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는 3년 만에 선교사들이 한자리 모여 열린 선교대회를 위해 8일 선교사 오찬을 후원했다.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 마련된 오찬을 통해 선교사들은 서로 반가운 인사와 담소를 나눴다. 신범섭 장로회장은 "선교사님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이 3년만이다.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각 선교지에서 고생 많으셨다.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어 감사했다. 고국에서 힘을 얻고 다시 선교 사역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기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