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위원회는 8일 오후 세계선교센터 11층 선교위원회실에서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소속 11개 총회 총회장과 부총회장, 연합회 산하 해외선교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 이후 세계선교의 방향'을 모색했다. 총회별로 선교지 현황과 교민 및 현지인 사역의 효율적 전략, 신학교 사역을 통한 현지인 제자화 사역 확대 등 다양한 방안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