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북한선교회는 7일 선교회실에서 순복음일본총회와 동남아시아순복음총회 소속 선교사들을 초청해 환영회를 개최했다. 동아시아북한선교회장 전규원 장로는 지역별로 선교사들을 환영하며 55명 선교사에게 모두 1100만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환영회 후에는 만찬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