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성전에서는 선교사와 함께 하는 미스바기도회가 진행됐다. 오후 8시에 시작된 기도회는 김용복(순복음유럽총회장) 장명준(순복음중남미총회장) 김야고보(동남아시아순복음총회장) 선교사가 주제별 중보기도를 이끌었다.
중보기도 시간 사이에는 선교사들로 구성된 그레이스싱어즈가 찬양과 경배를 인도했다. 선교국장 황윤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미스바기도회는 금요성령대망회로 이어져 데이비드 브루스 목사(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부회장)가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