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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모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방문

교회학교 예제모(예수님의 제자들의 모임)큐티스쿨 학생과 교사 40여 명은 6일 현충일을 맞아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을 찾았다. 이날 아펜젤러, 언더우드, 스크랜턴 선교사 외 15곳의 묘소를 방문한 학생들은 이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하며 예수님의 제자로 거듭나 시대적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묘원 방문 후에는 양화진공원에서 선교묘원을 방문하며 느낀 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서영 학생(고등교구 빛마을)은 “당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조선에 복음을 전하러 오신 많은 외국인 선교사님들께 감사드린다. 기회가 되면 다시 찾아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22.06.12. am 10:07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