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5월 29일 주일 3부에 ‘오 해피데이’ 예배를 개최해 그동안 온라인으로 예배드리던 성도들과 새가족을 초대했다. 이날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구하라 주실 것이요’(눅 11:9~13)라는 제목으로 “기도로 주님께 부르짖어 구하는 성령 충만한 성도가 될 것”을 선포했다. 이날 4부 예배 때는 두 번째 ‘홀리 제너레이션 워십’이 열려 전 세대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목사는 “오 해피데이 예배와 홀리 제너레이션 예배를 드리며 역시 예배가 답이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 우리가 주님께 나와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예배할 때 예배를 통해 주님을 만나고 믿음이 회복되고 예배 가운데 모든 성도가 하나 될 수 있다”며 예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