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단 12:1~3 ◎ 찬송 : 새 520장(통 257장)
오늘 말씀은 이 세상의 마지막 날에 있을 큰 환난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난과 고통의 때에도 믿음으로 살아온 사람들에게는 영광스러운 구원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고난 가운데에서도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인도한 사람, 그리고 유혹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진 세상 속에서 여러 사람들을 의의 길로 인도하는 사람은 캄캄한 우주 속에서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는 말씀처럼 오늘도 이 어둠의 세상 가운데서 이 약속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빛의 자녀답게 살며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의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어두운 세상에서 빛의 자녀로 살며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주님 앞에 서는 날, 별과 같이 빛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