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6월 6일(월) - 참된 평안은 하나님으로부터

◎ 말씀 : 시 56:4     ◎ 찬송 : 새 399장

과학과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사람은 여전히 불안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삶에 고난과 어려움이 다가올 때 사람을 의지해서는 참된 평안을 얻을 수 없습니다. 참된 평안은 오직 우리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세상의 왕 아기스와 하나님 사이에서 주저 없이 하나님만 의지하겠노라 고백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세상을 주도해나가며 힘과 권세를 다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을 의지하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는 것만이 내 삶에 고난과 두려움을 이기고 참된 평안을 얻는 비결임을 기억합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불완전한 사람을 의지하기보다 완전하시고 선하신 하나님만 의지하여 매일의 삶 동안 하나님의 평안 가운데 거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22.06.06. am 09:28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