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 아래 장미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사랑, 열정, 아름다움이라는 꽃말을 가진 장미처럼 우리 마음에 새로운 도전을 향한 열정과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글·금지환/사진·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