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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장미처럼

따스한 햇살 아래 장미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사랑, 열정, 아름다움이라는 꽃말을 가진 장미처럼 우리 마음에 새로운 도전을 향한 열정과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글·금지환/사진·김용두기자

 

기사입력 : 2022.06.05. am 10:32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