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 이사 간담회가 5월 26일 종로구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실에서 있었다. 이영훈 이사장, 류영모·손달익 이사, 김흥수 전문이사, 윤승지 규빗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착공이 올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건물 설계 3개안 중 하나를 선택하고 11월까지 실시설계가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했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은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일대 350평(1150㎡)규모로 조성된다. 이날 결정된 설계 도면에 따르면 지하1층, 필로티 구조의 지상2층으로 건립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