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2차 후원금 2만 달러를 지난 5월 선교국에 전달했다. 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 담임 최병삼 목사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후원금을 준비했다. 하루 빨리 전쟁이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는 지난 3월에도 우크라이나에 2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크라이나에 선교비를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