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로장로회 김공열 회장과 임원들이 5월 25일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영동 산불 이재민과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원로장로회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통 받는 난민들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 이영훈 목사는 “귀한 성금은 산불 이재민과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 원로장로님들의 사랑이 산불과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전해져 이들이 꿈과 희망을 얻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공열 원로장로회장은 “원로장로회는 하루빨리 전쟁이 멈추고 이 땅에 평화가 찾아오길 기도하고 있다”며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