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문성전은 5월 22일 주일 1부~3부 예배 때 2022년도 새생명전도축제를 개최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교회의 부흥을 위해 올해 초부터 태신자를 작정하고 함께 하루 한 끼를 금식하며 준비해온 새생명전도축제는 코로나19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30여 명의 태신자가 참석했다. 또 그동안 현장예배 출석이 어려웠던 성도 그리고 가족들이 모이면서 은혜롭게 진행됐다.
남대문성전 담임 정대섭 목사는 이날 창세기 6장 말씀을 근거해 “예수님이 구원의 방주이십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유일한 구원의 길을 예비하신 하나님을 전했다. 또 이영표 선수의 간증 동영상 방영, 남대문성전 율동팀과 지져스 패밀리 워십팀의 순서가 진행 돼 태신자와 초청자들을 축복하는 시간도 보냈다. 남대문성전은 예배 후 태신자들을 다시 한 번 환영하는 시간을 갖고 성도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선물을 나눠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