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성전 새생명행복축제가 5월 22일 주일 3부 예배 후 용산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앞서 용산성전 성도들은 이번 새생명행복축제를 앞두고 전교인 40일 릴레이금식기도를 가졌다. 40여 명의 새가족이 초청된 이날 행사에서 담임 김용권 목사는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눅 15:11~20)라는 제목으로 축복의 말씀을 전했다. 김용권 목사는 “오늘 본문에 나오는 둘째 아들은 아버지 집을 떠나 방황했지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돌아와 잃었던 아들의 자격을 회복했다”며 “용산성전에도 매주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는 성도들이 차고 넘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지구장 고재영 장로가 격려사를 전했고 제직과 성도들은 수건을 비롯한 기념선물을 전달하며 새가족을 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