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러브하우스 21호 주거환경개선사업 완료
여의도순복음교회 재능기부나눔센터의 순복음러브하우스 21호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완료됐다. 24일 마포구 아현동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영훈 담임목사와 나눔센터위원장 정운식 장로, 재능기부 봉사자들 및 교역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과 시간을 들여 헌신한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21호 수혜자인 이화옥 권사 가족을 축복하고 위로했다. 이영훈 목사는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다. 재능기부로 나눔을 실천하신 봉사자들에게 감사한다”면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한국에서 사랑이 가장 충만한 교회가 돼 이 땅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 하나님께 큰 은혜와 영광을 돌려 드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능기부나눔센터는 2019년부터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 도배, 장판 등 전문 재능을 가진 봉사자들이 힘을 합쳐 노후주택 수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글·복순희 / 사진·금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