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4차원 영성으로 미래를 이끌어 가자"
4차원영성지도자과정 제4기 개강예배가 15일 비전센터 6층 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과정에는 생각, 믿음, 꿈, 말로 인생을 변화시키기 원하는 25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들었다.
4차원위원장 홍석채 장로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진중섭 장로의 기도 후 이영훈 담임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의 평생 목회 사역은 요한삼서 2절을 근거로 한 삼중축복, 오중복음, 4차원의 영성이다. 출발점은 예수님의 십자가"라면서 대조동 깨밭 천막교회에서 조용기 목사가 전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설명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삶에 적용하는 방법이 4차원의 영성이다. 아무리 좋은 차를 갖고 있어도 운전하는 법을 배워야 차를 쓸 수 있듯이 우리가 생각을 바꾸고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을 갖고 고백하면 현실로 이뤄진다"고 말했다.
김호성 부목사(목회신학)는 4차원의 영성 개론 등 총 10주간 진행될 과정에 대해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김호성 목사는 "이번 과정은 이론만 강의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가 병행된다. 간증의 시간에 여러분이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눠주시길 바란다"면서 "내 생각과 꿈과 믿음과 말이 다 바뀔수 있도록 합심기도하자"고 말했다.
4차원위원장 홍석채 장로는 감사 인사를 통해 "종강까지 최선을 다해 4차원의 영성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삶을 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글·복순희 / 사진·금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