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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국, 606성회를 위한 저녁기도회 진행

청장년국은 9~20일 오후 8시에 ‘606성회를 위한 저녁기도회’를 바울성전(수요일은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했다.

첫날 청장년국 김태선 목사를 시작으로 권성민·송승준·조종현 목사가 설교했고, 선교사들도 기도회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선포하고 청년들에게 비전을 제시했다.

13일에는 청장년국장 강신호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가졌으면’(약 2:1~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강 목사는 “교회의 존재 목적은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며 영원한 생명을 얻어 함께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라며 “606성회를 준비하면서 잃어버린 은혜를 회복하게 되기를 바란다. 또한 606성회의 궁극적인 목적이 한 사람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천국까지 함께 가는 것임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22.05.22. am 10:34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