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직할성전은 15일 직할성전 대성전에서 ‘새생명 행복축제’를 개최했다. 새가족을 환영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축복하는 하쉬나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이 성전에 울려 퍼졌다. 이날 축제는 담임 이일섭 목사가 사회를 맡았고 지구장 탁세진 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이장균 부목사(교무)는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고후 5: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우리는 오직 예수님께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그 믿음과 사랑의 연속성과 일관성을 잃지 않을 때 참된 믿음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날 40여 명의 새가족이 초청됐다. 교역자들과 성도들은 축제에 참석한 새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고 이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