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성전이 창립 7주년을 맞아 역대 담임목사들을 초청해 감사 성회를 개최했다. 성회는 9일 새벽 전형철 목사가 ‘신앙의 계승’(수 1:1~9)을 제목으로 설교한 것을 시작으로 10일 새벽에는 정길영 목사가 ‘믿음으로’(롬 4:17~2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또 11일 새벽에는 이장균 부목사(교무)가 ‘오직 희망 안에 거하라’(행 2:25~27), 12일 새벽에는 전형철 목사가 ‘결단의 시간’(대하 15:16~19)이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선포했다. 성회 마지막 날인 13일은 김광덕 목사가 ‘쉐마’(신 6:4~9)라는 제목으로 새벽예배 설교를, 금요성령대망회 때는 주정빈 목사가 ‘행복한 사람’(신 33:29)에 대해 복음을 전하며 강남성전 성도들이 기도하는 공동체, 믿음의 공동체가 될 것을 당부했다. 강사들은 “코로나19로 그동안 흩어졌던 마음을 말씀으로 다잡고 영적인 리셋에 나서 위대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복음 사역에 열심을 내자”고 성도들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