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한세대학교에 발전기금 및 장학금 20억원 전달


'이영훈 목사 초청 예배 및 발전기금 전달식'이 17일 한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영호 교목실장의 사회, 최광돈 교무혁신처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 60:1~3)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세대는 하나님의 성회 선교사들의 기도로 시작한 학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를 세우는데 지혜를 모으고 최선을 다한다면 이전에 보지 못했던 놀라운 일들을 이룰 것이다. 거룩한 꿈과 희망을 갖고 일어나 빛을 발하고 위대한 일을 이뤄나가는 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2부 발전기금 전달식은 김정곤 기획처장이 진행했다. 이영훈 목사는 김정일 한세대 총장 직무대행에게 대학발전기금 및 장학금으로 20억원을 전달하고 "한세대학교를 지원하는 것은 미래를 위한 기쁨과 감사의 투자"라고 말했다. 김정일 총장 직무대행은 "변화와 혁신의 동력으로 삼아 발전하는 명문사학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백인자 혁신성장본부장은 "지난해 코로나19 극복 장학금을 후원해주셔서 2022년도 신입생들에게 파격적인 장학혜택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감사패와 대성전 강대상 1세트를 준비했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 교회 이장균·김호성 부목사를 비롯한 장로회 신범섭 회장, 김천수A 운영부회장과 기획자문위원 김종복 장로, 총무국장 김두영 장로, 실업인선교연합회장 정충시 장로 그리고 심재홍 남선교회장, 박의수 안수집사회장, 유옥자 권사회장, 최순열 여선교회장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 2022.05.22. am 10:27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