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요 14:26 ◎ 찬송 : 새 191장(통 427장)
훌륭한 선수나 성공한 사람 뒤에는 좋은 스승이나 롤 모델이 있기 마련입니다. 여호수아와 엘리사가 훌륭한 하나님의 일꾼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모세와 엘리야라는 훌륭한 스승 밑에서 잘 배웠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본문은 성령님이 우리의 스승과 같은 존재가 되신다고 말씀합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진리들을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심으로 올바르고 담대한 신앙을 지니게 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을 잘 섬기는 방법, 주님과 바른 관계를 갖는 방법 등 신앙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우리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성령님을 참스승으로 모시고 그 인도하심에 따라서 살아갈 때 축복받은 삶의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언제나 성령님의 가르침과 인도하심을 받으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성령님과 동행함으로 진리를 깨닫고 올바른 길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