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교회는 어버이날인 8일 대성전에서 제27회 영산효행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상은 우리 교회가 매년 효행과 가족 사랑을 극진히 실천한 성도들을 발굴해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일깨우고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이날 시상식은 3부 예배 직후 진행됐으며 이영훈 목사는 시상식에서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족을 사랑한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영산효행상 수상자는 효부상(2명), 장한 남편상(2명), 장한 아내상(2명), 효자·효녀상(3명), 훌륭한 어머니상(1명) 부문 총 10명이다.
수상자는 ▲효부상-정경순 집사(양천대교구), 황오연 집사(장년대교구) ▲장한 남편상-정대진 성도(남구로성전), 변재수 집사(은평성전) ▲장한 아내상-황진분 권사(강서1대교구), 장영애 권사(구로대교구) ▲효자·효녀상-장명희 권사(금천대교구), 송경화 집사(양천대교구), 배찬식 장로(양천대교구) ▲휼륭한 어머니상-장순례 집사(관악대교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