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눅 12:28~29 ◎ 찬송 : 새 310장(통 410장)
사계절 모두 아름답지만 5월은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 각양각색의 꽃과 나무로 가득한 산과 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계절이 변하고 꽃이 피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정성스럽게 만드셨고 돌보시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일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자녀 된 우리를 얼마나 정성스럽게 돌보실까요? 누가복음 12장 28절은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라고 말씀합니다. 삶의 문제로 염려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준비하시는 하나님이 오늘도 우리를 돌보고 계시기에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과 삶의 크고 작은 문제로 염려하기보다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을 붙들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