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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월) - 죄에 대한 책임

◎ 말씀 : 렘 10:23~24     ◎ 찬송 : 새 370장(통 455장)

누구나 칭찬받기를 원하지 비난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도 말씀을 들을 때 죄와 심판에 대한 말씀보다 위로, 축복의 말씀에 더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시면서 심판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예외 없이 심판의 날에 하나님 앞에서 판결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자기 죄에 대한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작은 행동이었다고, 몰랐기 때문이라고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죄에 대해 민감해야 합니다.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며 하나님 앞에서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점검할 때 죄에서 돌이켜 은혜의 자리에 있게 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죄에 대해 둔감했고 무지했던 저를 용서해주시고 하나님 앞에서 날마다 자신을 점검하며 죄에 대해 민감한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22.05.02. am 09:15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