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순복음북미총회 제46차 2회 실행위원회 개최


순복음세계선교회 순복음북미총회 제46차 2회 실행위원회가 4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개최됐다. 순복음북미총회 총무 고영용 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개회예배에서 이정환 목사의 기도 후 순복음북미총회장 김판호 목사가 ‘스티그마’(갈 6:14~18)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사도 바울은 자신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흔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우리 선교사들도 내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자랑하고 외적으로는 어려움과 고통이 다가와도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는 주의 종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실행위원회 회의에서는 회원점명, 개회선언, 총무 보고 등이 있은 후 교회 및 교역자 가입의 건 등 안건이 토의됐다.

다음날인 27일에는 순복음세계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순복음북미총회 선교사들과 조찬을 함께하며 이들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제 세계기독교는 6억 5000만명의 오순절 교단이 이끌어가고 있다. 코로나 이후 제2의 부흥 기회가 찾아왔다. 강력한 성령운동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오순절 부흥을 다시 이루자”며 선교사들에게 꿈과 비전을 전했다.

순복음북미총회는 현재 12개 지방회, 161개 교회, 331명의 목회자가 순복음의 영성과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북미지역 복음화에 헌신하고 있다.

뉴욕=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2.05.01. am 09:57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