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 햇살 아래 아이들의 줄다리기 시합이 한창입니다. 아이는 이 땅의 희망이요 미래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자라길 기도해 봅니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