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문성전은 4월 22일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열고 남대문 상권 지역에 부흥의 불꽃이 피어나길 간절히 기도했다. 코로나로 인해 2년 만에 은혜의 동산인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을 방문한 성도들은 실로암성전에 모여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사모하고 찬양팀을 따라 기쁘게 찬양했다.
이날 성령대망회에서는 남대문성전 간사 윤중선 장로가 대표로 기도했으며 담임 정대섭 목사가 마태복음 15장 21~28절을 본문으로 은혜로운 말씀을 전했다. ‘네 믿음이 크도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정대섭 목사는 “수로보니게 여인이 우리에게 보여준 믿음처럼 우리 역시 예수님이 주요, 그리스도되심을 믿는 믿음, 끝까지 겸손하게 간구하는 믿음을 소유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성도들이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남대문성전 성도들은 성령 충만과 부흥 외에도 5월 22일 예정된 새생명전도축제, 6월에 있을 선교사 초청 예배 등 남대문성전 행사들을 위해서도 합심으로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