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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 홀리 제너레이션 워십 시작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4월 24일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전세대가 함께하는 ‘홀리 제너레이션 워십’(Holy Generation worship)을 개최했다. 처음으로 열린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소망하며 서로를 축복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주인공이 되자’(삿 5:15~16)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다음세대를 하나님 안에서 양육하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희생과 수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광덕 목사는 “홀리 제너레이션 워십에 참석해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자녀의 앞길이 시온의 대로처럼 열릴 것이다. 이 예배가 다음세대 부흥의 씨앗이 되길 기도하자”고 말했다.

예배 후에는 셀모임이 진행됐고 3040, 청년대학부, 중고등부, 유초등부, 새가족부의 셀리더 소개가 있었다. 홀리 제너레이션 워십은 매월 마지막 주일 오후 1시에 열린다.

 

기사입력 : 2022.05.01. am 09:32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