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4월 24일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전세대가 함께하는 ‘홀리 제너레이션 워십’(Holy Generation worship)을 개최했다. 처음으로 열린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소망하며 서로를 축복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주인공이 되자’(삿 5:15~16)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다음세대를 하나님 안에서 양육하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희생과 수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광덕 목사는 “홀리 제너레이션 워십에 참석해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자녀의 앞길이 시온의 대로처럼 열릴 것이다. 이 예배가 다음세대 부흥의 씨앗이 되길 기도하자”고 말했다.
예배 후에는 셀모임이 진행됐고 3040, 청년대학부, 중고등부, 유초등부, 새가족부의 셀리더 소개가 있었다. 홀리 제너레이션 워십은 매월 마지막 주일 오후 1시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