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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제자교회, 우크라이나·산불 피해 8천만원 후원


제자교회인 여의도순복음 광명(엄태욱 목사)·분당(황선욱 목사)·성동(정홍은 목사)·송파(주정빈 목사)·시흥(변성우 목사)교회가 연합으로 우크라이나 및 동해안 산불 피해 긴급지원금 8000만원을 후원했다. 22일 우리 교회를 방문한 목회자들은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를 만나 후원금을 전달하고 “성도들이 기도하며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5개 교회 성도들의 정성에 감사하며 “모든 성도들의 귀한 후원이 고난당한 이웃들에게 위로의 손길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22.04.24. am 10:15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