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성전은 17일 양서성전 대성전에서 ‘행복나눔 동행축제’를 진행했다. 주일 1~3부 예배 때 열린 축제에서는 교회에 초청된 새가족들을 ‘동행자’라고 부르고 이들에게 축복송을 불러주고 꽃과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축제의 환영예배에서 김성준 담임목사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민 6:24~2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새가족들을 축복했다. 김성준 목사는 “여러분들이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면 부활의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죽음과 같은 겨울이 지나고 새 생명이 꽃 피우는 봄, 이 부활의 계절에 예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부활을 누리는 삶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