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5일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선교사 초청 금요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이날 우리 교회에서 2003년 미국 선교사로 파송돼 현재는 미국 애틀랜타 주안의 교회에서 찬양 사역자로 있는 최경식 선교사를 초청해 예배드렸다. 최 선교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창 4:1~7)를 제목으로 “문제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문제보다 더 크신 주님을 바라봐야 한다. 하나님이 중심이 된 예배, 믿음으로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인의 길을 가다보면 문제는 사라지고 큰일들이 나를 따라오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