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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4월 헌신예배 드려


남선교회가 20일 세계선교센터 2층 시온성전에서 4월 헌신예배를 개최했다. 홍순건 장로(제1감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정선석 장로(수전실장)의 기도 후 이철신 목사(영락교회 원로)가 말씀을 전했다.

이철신 목사는 ‘기도와 사역’(막 1:35~3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선 기도, 후 사역이라는 단어를 기억하라. 기도보다 앞장서지 말자는 것”이라며 “남선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같이 찾아서 한마음 한뜻으로 사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예수님의 가장 본질적인 사명, 가장 궁극적인 사역은 복음전파”라며 “곳곳에 복음을 전하며 통일을 준비해 놀라운 역사를 이루는 남선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현 장로(조직실장)의 헌금기도 후 남선교회장 심재홍 장로는 총무실과 동대문지회에 우수봉사실상, 외국인안내실 윤선희 집사에게 우수봉사자상을 수여했다.  심재홍 장로는 격려사를 통해 “이제 마음껏 봉사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왔다. 더욱 충성 봉사하는 남선교회 형제들이 되자”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2.04.24. am 09:33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