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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산불 이재민 및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성금 전달

남선교회 17일 성전비서실에서 동해안 산불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통 당하는 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1000만원을 전달했다.

남선교회장 심재홍 장로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과 고난을 당한 이웃들을 위해 남선교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면서 "속히 전쟁이 멈추고 피해가 회복될 때까지 남선교회가 한마음으로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2.04.21. pm 16:16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