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장로회, 이재민과 난민 위해 2000만원 후원

장로회가 17일 우크라이나 난민돕기 후원금 및 울진, 삼척 산불 이재민 돕기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성전비서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이영훈 담임목사와 신범섭 장로회장, 김천수A 운영부회장이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전쟁으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는 우크라이나 난민들과 산불 이재민들을 돕는 손길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큰 복을 주실 것"이라며 섬김과 나눔에 앞장서는 장로회를 축복했다.

 신범섭 장로회장은 "화재를 당한 이재민들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통받는 난민 아이들을 돕기 위해 장로회 임원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많은 성금은 아니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22.04.21. pm 16:14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