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6성회 찬양대 '홀리조이콰이어'결성
청장년국은 10일 주일 5부 청년예배를 콰이어 특화 예배로 드렸다. 6월 6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리는 606성회의 찬양대 '홀리조이콰이어'가 조직돼 5부 찬양대인 임마누엘찬양대와 연합찬양대로 세워졌다. 120명의 찬양대원이 함께한 만큼 이날 성전 안은 주님을 찬양하는 목소리로 더 풍성하게 가득 찼다. 설교 전에는 김우수 목사를 비롯해 5명의 찬양리더들이 곡을 담당해 번갈아가며 찬양 인도를 맡았다. 콰이어는 '하나님의 사랑이', '구원의 반석' 등 은혜로운 찬양에 맞춰 율동을 하고 연합찬양을 통해 하늘보다 높으신 주님의 사랑을 찬양했다.
청장년국장 강신호 목사는 606성회 찬양대가 조직됐음에 감사를 드리고 성회 준비를 위해 많은 청장년들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강신호 목사는 '이랬다 저랬다'(눅 9:49~50, 11:19~2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오늘 본문의 말씀이 반대되는 것 같지만 9장에서는 복음의 열심보다 누가 더 큰 자인지를 다투는 제자들을 위해 경고하신 말씀이고, 11장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예수님을 귀신들린 자로 몰아가는 종교지도자들에게 경고하신 말씀이다"라며 "주님을 믿는다면서도 이랬다저랬다 폭도로 변하는 우리를 위해 예수님은 묵묵히 십자가를 져주셨다. 말씀에 대한 갈망,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일에 일관성 있게 집중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