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성북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가 10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있었다.
이진수 목사의 사회, 지구장 정수철 장로의 기도에 이어 담임 조주석 목사는 ‘너는 나가서 야훼 앞에서 산에 서라’(왕상 19:5~12)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주석 목사는 엘리야가 로뎀나무와 호렙산에서 하나님의 돌보심과 음성을 듣고 회복했던 것을 설명하며 “어려운 시기지만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회복의 은혜가 넘쳐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160명의 성도들은 통성으로 기도하며 사순절 기간에 예수님의 고난을 깊이 묵상하고 말씀대로 실천하는 삶을 살기로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