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7일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원인철 합참의장과 환담했다. 원인철 합참의장은 “국군 장병들을 위해 이영훈 목사님을 비롯한 목사님들의 기도와 격려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영훈 목사는 “강력한 안보가 평화를 가져온다”며 “강한 국방력의 최선봉에 서 있는 합참의장님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태근·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 고석환 목사(기하성 군선교위원장), 김정석 목사(광림교회 담임), 이기식 장로(전 해군작전사령관), 정일식 제독(합참 전투발전부장)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