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왕하 4:38~41 ◎ 찬송 : 새 84장(통 96장)
북왕국 이스라엘에 흉년이 들고 엘리사가 길갈에 있을 때 제자들이 모여왔습니다. 엘리사는 종들에게 명하여 국을 끓이도록 했습니다. 그중 한 사람이 독성 있는 들호박을 가져와 국을 끓였습니다. 제자들은 국에 죽음의 독이 있어 먹을 수 없다고 아우성쳤습니다. 엘리사는 가루를 솥에 던져 넣었습니다. 그러자 국에서 독이 사라져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영적 존재이기에 영적인 배고픔을 느낍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독이 되는 세상 문화와 이단 사설로 그 배고픔을 채워서는 안 됩니다. 문제를 유발하고 문제를 보고 요란 떠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이 세상 모든 독을 해독하실 수 있는 분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나아갈 때 삶의 문제를 해결 받고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구원자 되신 예수님의 보혈로 씻어주시고 주님 안에서 문제와 어려움에서 벗어나 참된 평안과 만족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