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3월 23일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에 ‘같이굿피플’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김윤배 이사장, 유병출 본부장, 굿피플 김종교 고문, 강대성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굿피플 나눔가게의 새로운 이름 ‘같이굿피플’은 굿피플과 함께 나눔 문화와 착한 소비 확산에 앞장서는 모든 곳을 말한다.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병원, 약국, 교회 등 어느 곳이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때 ‘같이굿피플’이 될 수 있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기존에 진행해오던 선한 나눔에 더해 월 100만원 정기후원을 약정하고 앞으로 소외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더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후원금은 국내외 취약계층을 돕는 데 쓰인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김윤배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사랑으로 섬기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정신과 일치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