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성전은 3월 23일 양서성전 대성전에서 ‘행복나눔 동행축제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는 매주 수요예배 후에 열리며, 참석한 성도들은 성령 충만과 동행자(전도대상자)를 위한 중보기도 등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한다. 행복나눔 동행축제는 부활주일인 4월 17일 동행자를 초청해 환영예배를 드리고, 4주간 행복나눔(새가족교육)을 통해 하나님 안에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성준 목사는 기도회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전도를 하면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양서성전 성도들이 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