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 4:6~8 ◎ 찬송 : 새 95장(통 82장)
많은 사람들이 삶의 기쁨을 누리고자 합니다. 그래서 맛있는 음식, 새로운 여행지, 다양한 취미생활, 의욕적인 자아성취, 폭넓은 인간관계 등을 통해 기쁨을 얻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통해 잠시 기쁨을 얻는다 해도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허전하며 불안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야훼이시니이다”라고 말씀합니다. 진정한 기쁨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며 이 기쁨을 누릴 때 우리는 참된 만족과 평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물이 약동하는 봄날, 내 삶에도 이러한 기쁨이 풍성히 임하도록 기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충만하여 진정한 평안과 만족을 누리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