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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 특별새벽기도회로 말씀 생활화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8~11일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3월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렸다.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하고 성도들에게 말씀의 생활화를 강조하며 52개 성경구절을 암송해 은혜 받을 것을 권면했다.

김 목사는 첫째 날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벧전 4:7~11)를 제목으로 “우리 모두는 언젠가 세상의 끝을 만나게 된다.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를 염려하는 생활을 하지 말고 주님께 충성하고 봉사하는 삶으로 주님을 반가이 맞이할 수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기도회에 참석한 조인옥 권사는 “기도와 영성으로 하루를 깨울 수 있는 특별새벽기도회가 열려 감사하다. 말씀 암송으로 올해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성령 충만한 제직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22.03.20. am 10:15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