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문성전이 성전부흥과 상권 회복을 기대하며 17~19일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새벽을 깨워 기도의 자리에 모인 성도들을 위해 3일 동안 이장균 부목사(교무)와 황윤성(선교국장)·정대섭(남대문성전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첫날 설교한 황윤성 목사는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워져 가느니라’(엡 4:13~16)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도들의 연합과 성장 그로 인해 주님의 몸된 교회가 굳건히 세워질 것을 당부했다.
18일 이장균 목사는 ‘복 있는 사람’(시 118:26~29)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우리에게 가장 큰 복은 주의 은혜를 사모하고 하나님의 집인 교회 안에 거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남대문성전 성도들이 항상 말씀 안에서 하나님 이름의 권세, 예수 이름의 능력을 가지고 당당히 세상을 향해 나아갈 것을 권고했다.
남대문성전 담임 정대섭 목사는 기도회 마지막 날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 2:46~47)는 설교 말씀으로 남대문성전 성도들이 교회 부흥과 상권 회복을 위한 강한 영적 군대가 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