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을 맞아 14~16일 춘계부흥회를 진행했다.
‘숨결’을 주제로 열린 부흥회에는 권일두(국제사역CGI국장)·변성우(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정홍은(순복음성동교회) 목사가 초청돼 말씀을 선포했다.
이번 부흥회는 올라인(All-Line)으로 진행돼 유튜브 채널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를 통해서 실시간 방송됐다. 매일 700여 명의 성도들은 부흥회에 참석해 함께 은혜를 나누고 예배와 삶, 나라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우리를 잘 되게 하시는 좋으신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보내 함께 하시니 삶의 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파하고 선교하는 거룩한 성도의 삶을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분당교회는 20일 태신자 작정식과 4월 17일 부활주일에 새생명 전도축제를 개최해 이번 부흥회의 은혜를 이어가고 하나님의 숨결로 이 땅의 회복과 부흥의 역사가 있기를 지속적으로 기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