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2대교구 7교구 임구암 집사가 15일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심장병 수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나누고 섬겨 주셔서 감사하다”며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들이 새생명을 찾는데 귀하게 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