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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구암 집사, 심장병 후원금 1억원 전달


마포2대교구 7교구 임구암 집사가 15일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심장병 수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나누고 섬겨 주셔서 감사하다”며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들이 새생명을 찾는데 귀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2.03.20. am 09:46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