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마 13:18~23 ◎ 찬송 : 새 424장(통 216장)
씨를 뿌리는 농부에게 중요한 것은 결실을 많이 맺는 것입니다. 아무리 씨를 뿌리고 물을 주어도 열매를 거두지 못한다면 씨를 뿌릴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씨를 천국 말씀으로, 땅을 말씀을 받는 사람의 마음으로 비유하셨습니다. 이 비유에서 농부는 동일한 씨앗을 뿌렸습니다. 그러나 땅이 좋지 못한 경우 제대로 된 결실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직 ‘좋은 땅’에 뿌려진 씨만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이 떨어져도 올바른 마음 밭을 준비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코 그 씨앗이 자라나 열매 맺는 것을 보지 못할 것이라고 가르치십니다. 내 마음 밭은 어떻습니까? 말씀을 듣고 깨닫는 좋은 땅이 되도록 날마다 마음 밭을 일구어야 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내 마음 밭을 옥토로 가꾸어 말씀이 결실하기 원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내 안에서 자라나고 결실하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