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골 3:15 ◎ 찬송 : 새 429장(통 489장)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꿈꿔본 적이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익숙한 환경 속에서 익숙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익숙한 일상을 지내는 우리가 새로움을 느끼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감사입니다.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라는 복음성가 가사처럼 당연하게 여긴 것들이 사실은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깨닫고 감사할 때 익숙한 일상의 모든 일들이 새로움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감사하는 자가 되라’고 말씀합니다. 감사를 통해 매일 매일의 일상 가운데서도 새로움을 발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잊고 있었던 감사의 제목들이 생각나게 하시고 감사 생활 가운데 주님의 은혜를 새롭게 만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